오소리 감투가 둘이다 , 주간하는 사람이 둘이라, 서로 아옹다옹함을 이르는 말. 세상은 거울과 같다.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겪는 문제들 중 대부분은 스스로와의 관계에서 겪고 있는 문제를 거울처럼 보여주고 있다. 밖으로 나가서 남들을 바꿔 놓을 필요는 없다. 우리 자신의 생각들을 조금씩 바꿔 나가다 보면,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는 자동으로 개선된다. -앤드류 매튜스 시중에 판매되는 모든 음료수에 당분이 많이 들어 있어 소비자들의 입맛을 길들여 놓고 있다. 탄산 음료는 다이어트의 적이다. -구태규 After us[me] the deluge! (나중에야 어찌 되건 알 바 아니다 누구나 경쟁은 기피하기 마련이다. 하지만 경쟁을 피하면서 성공할 수는 없다. 기업도 마찬가지다. 제대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경쟁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. 왜냐하면 전략은 언제나 상대편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벌이는 상대적인 게임에서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. -이동현 기량이 있는 사람은 아무리 위급한 순간이 다가와도 여유를 부리면서 절대로 나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. -그라시안 맹모단기( 孟母斷機 ). 맹자가 중도에서 학문을 중단하고 돌아왔을 때 그 어머니는 짜고 있던 천을 짤라서 학문을 중단하는 잘못을 가르쳤다는 고사. -잡편 해결하려고 시도하기 전에 상황을 올바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.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것들을 먼저 이해하지 않으면 눈먼 장님이나 다를 바가 없다. 변화가 가져올 영향에 대해 제대로 따져보지도 않은 채 행동부터 하려는 것은 피해야 한다. -데이비드 바움 No wonder lasts more than nine days. (아무리 진기한 이야기도 아흐레 못간다.)넋이야 신이야 한다 , 잔뜩 벼르던 말을 거침없이 털어놓음을 이르는 말.